약력과 연락처

약력

1983년생. 경기도 부천 출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칸트의 초월적 연역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딴지일보》 온라인 기자, 드라마 전문지 《드라마틱》의 에디터를 거쳐, 격월간 국제 정치 전문지인 《Foreign Policy》의 한국어판 편집장을 역임했다. 『아웃라이어』, 『마이크로스타일』, 『진보의 죽음』,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민주주의는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번역했다. 남들과 함께 쓴 책으로는 『무엇이 정의인가?』(공저), 『안철수를 생각한다』(공저), 『싸우는 인문학』(공저)이 있다. 2014년 2월, 첫 단독 저서인 『논객시대』를 펴냈다. 두 번째 책 『탄탈로스의 신화』는 2016년 9월에 출간되었다. 현재 자유기고가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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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어제 나오셨던 국경없는 의사회에 대한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부분부분 들었지만 인상 깊어 검색하다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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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제 방송에 귀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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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시민과 귀족의 프레임 설정을 주장하셨는데 많이 공감했습니다. 앞으로도 정태님의 생각을 계속 접할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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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 사회를 넘어 세계 전체가 변화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우리가 보다 현명한 프레임을 잡아서 세상을 이해하지 않으면 변화에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열심히 생각하고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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